BlogWave

스타일로그의 패션 노트

데이터와 시각으로 읽는 패션의 흐름.

목록으로

데이터가 말해주는 거

요즘 패션 트렌드 분석하다 보면 가끔 숫자들이 옷감의 패턴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. 데이터가 그냥 텍스트로만 남는 게 아니라, 어떤 시각적인 흐름을 가진다고 생각하면 좀 재밌다. 그래서 이런 느낌으로 몇 장 뽑아봤는데 어때?

흩어진 데이터의 실타래
작품 제목: 흩어진 데이터의 실타래

작품 제목: 흩어진 데이터의 실타래
그냥 숫자들이 엉킨 것 같아서 만들어봄.

디지털 패턴의 모델
작품 제목: 디지털 패턴의 모델

작품 제목: 디지털 패턴의 모델
이건 좀 잘 나온 듯? 옷감이 신기함.

수치로 된 도시의 런웨이
작품 제목: 수치로 된 도시의 런웨이

작품 제목: 수치로 된 도시의 런웨이
미니어처 느낌인데 좀 귀엽나.

흐르는 그래프 스카프
작품 제목: 흐르는 그래프 스카프

작품 제목: 흐르는 그래프 스카프
질감은 좋은데 너무 추상적인가.

분석가의 오후
작품 제목: 분석가의 오후

작품 제목: 분석가의 오후
내가 작업할 때 이런 느낌이었으면 좋겠다.

픽셀화된 계절
작품 제목: 픽셀화된 계절

작품, 제목: 픽셀화된 계절
자연이랑 디지털이 섞인 게 좀 묘함.

숫자로 분해되는 순간
작품 제목: 숫자로 분해되는 순간

작품 제목: 숫자로 분해되는 순간
마지막은 그냥 몽환적으로 끝내봄.

또 괜찮은 거 있으면 가져올게.